만들면 짧은 주소가 나옵니다. 카톡에 보내면 사진이 크게 뜨고, 받은 분은 한 번 눌러 폰에 저장합니다.
주소만 넣으면 그때 넣은 내용이 그대로 올라옵니다. 고칠 데만 고쳐서 다시 발행하세요.
배경은 크게 깔리고, 인물 사진은 그 아래 작은 동그라미로 들어갑니다.
무대·현장 사진이 좋습니다. 없으면 고른 색이 그대로 깔립니다.
얼굴이 가운데 오게 잘립니다. 카톡 미리보기에도 이 얼굴이 들어갑니다.
명함에 표시됩니다. 이걸 보고 연락이 옵니다.
명함 윗부분 색입니다.
비워두면 알아서 짧게 만들어 드립니다.
만들면 인터넷에 올라가고, 누구나 링크로 볼 수 있습니다.
한 번만 넣으면 이 브라우저가 기억합니다. 관리자에게 받으세요.
내 명함 주소
카톡·문자에 이 주소만 보내면 됩니다. 미리보기가 뜨기까지 1~2분 걸립니다.
고쳐서 다시 발행하셨나요?
카톡은 한 번 본 주소의 미리보기를 오래 기억합니다. 예전 그림이 그대로 뜹니다.
그럴 땐 아래 주소로 보내세요 — 카톡이 새로 읽어옵니다. 열리는 명함은 똑같습니다.
받는 분에게 이렇게 보입니다
카톡에 보내면 이 그림이 뜹니다